대학원 1학기때 만든 라디오.
on air란 방송미디어를 상징하면서 공기중이라는 말이 된다. 간의 언어유희인데, 공기중에 있는 인간이 만들어 낸 장치로서 비행기를 만들었고, 그 비행기 위에 변기를 붙여 놨다.

당시에 개인주의적 성향의 방송사들에 분노했던 감정으로 만든 작품이다.

radio